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나는 밤새도록...

스텐실 붓을 가지고 찍어뎄다...

미친듯이...

솔직히 하기 귀찮아져서 찍다 말았다 ;;;

지금 생각하면 후회가 밀려오는 그런 이야기들...

남는 건 추억 한장... 그리고 증거인 그림 한장

이제는 빛 바래가는 추억 빛 바래가는 그림

모든 것은 변해간다지만 저 그림이 존재할때까지

이 기억은 영원할 것이다...

++

언제나 밝게... 해맑게... 기쁘게... 그렇게...

트랙백 보낼 주소 :: http://iter.pe.kr/tt/trackback/3

댓글을 달아주세요:: 네티켓은 기본, 스팸은 사절

  1. 2012년 04월 16일 06시 29분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Thanks .

BLOG main image
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... by 알떼루

카테고리

전체 (10)
Chat (2)
Memory & Think (5)
Culture (1)
Photo (2)